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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스 몰 ,무제한 무료 칵테일 '썸머 루프탑 파티' 28일 개최

28일 오후 5시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더 소스 몰에서 밀레니어 세대를 위한 '썸머 칵테일 루프탑 파티'가 열린다. 이번 파티에는 모든 입장객에게 다양한 크래프트 칵테일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크래프트 칵테일이란 직접 바텐더가 핸드 메이드로 만든 하이 퀄리티 칵테일을 말한다. 또한 다양한 프리미엄 음료도 테이스팅 할 수 있다. 동시에 뷰티, 음식,패션등 다양한 부분의 소셜 인플루언서 200여명이 초대되어 참가자들에게 SNS 미디어를 활용한 소셜 네트워크 방법과 라이프 스타일의 유행 패턴 및 인플루언서로서의 성공 노하우를 소개한다. 음식 부스도 설치되어 시각과 미각을 만족시키는 소규모의 푸드 축제도 마련된다. 파티의 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뮤직과 엔터네인먼트 쇼도 준비되며 라이브 DJ 카모 펀이 특별 출연하여 참가자들에게 올여름 최고 핫한 EDM 뮤직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MC는 아티스트 겸 소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는 댄 매튜가 맡을 예정이며 인스타그램 2.5M의 팔로워와 유튜브 구독자 1M을 갖고 있는 패션 뷰티 Vlogger, Teala Dunn 그리고 4.8M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271 K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한인 인플루언서 에이미 송, 바이올리니스트이면서 유튜버로 활약 중인 한인 안준성씨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파티 참가 일반 티켓은 25달러이며 위스키와 프리미엄 사케등을 시음할 수 있는 VIP 티켓은 40달러로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에서 판매중이다. 파티에 참가하는 모든 입장객에는 100달러 상당의 선물 백이 무료로 증정된다. ▶문의:(213)784-4628 hotdeal.koreadaily.vom

2018-07-22

제34회 아리랑축제 일정·장소 확정 "10월 11~14일 더 소스몰서 만나요"

제34회 아리랑축제가 오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나흘간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몰에서 열린다. OC한인축제재단(회장 정재준, 이하 재단)은 20일 올해 아리랑축제 개최 일정과 장소를 포함한 세부 사항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다 함께'다. 정재준 재단 회장은 "올해는 OC한미축제재단과 아리랑축제재단이 합쳐져 OC한인축제재단이란 이름으로 아리랑축제를 연다"라며 "화합과 상생을 통해 멋진 축제를 만들어보자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재단 측은 지난해 더 소스몰(6940 Beach Blvd.)에서 처음 축제를 개최, 인원 동원에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재단 측은 올해 축제에 가수 태진아와 강남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태진아는 옥경이, 거울도 안 보는 여자, 미안 미안해,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모곡 등 숱한 히트곡을 배출한 유명 가수다. 강남은 힙합 그룹 엠아이비(MIB)에서 보컬을 담당했고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세이 마이 네임'이란 곡이 유명하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일본국적자란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재단 측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유명한 태진아와 젊은 강남이란 조합이 축제 관중 동원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회장은 "두 가수 외에도 한국의 여러 가수를 더 섭외 중"이라고 밝혔다. 재단 측은 올해 250개의 부스를 판매하기로 했다. 부스 임대 가격은 VIP 부스 5000달러, 음식 부스 2500~3000달러, 일반 부스 1500~2000달러로 책정됐다. 부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714-228-1188)로 문의하면 된다. 정철승 축제 총집행위원장은 가수 섭외와 한국 지자체 특산물 부스 유치 등을 위해 지난 19일 한국으로 떠났다. 올해 축제에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아리랑 판타지, 청소년 탤런트쇼, K팝 공연, 국악 공연, 사물놀이, 고전 무용, 전통민속놀이, 한국 연예인 올스타쇼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재단 측은 민속씨름대회 개최도 고려 중이다. 최근 수 년째 계속되고 있는 무료 상담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세무, 법률 등 여러 분야의 전문인이 주제별 강연을 하고 상담에도 응한다. 정 회장은 "연령, 성별, 인종을 초월해 모두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것이다.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 limsh@koreadaily.com

2018-07-22

한여름 밤 수놓는 오페라 선율…더 소스 '서머 나이트 콘서트'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새로운 복합 쇼핑몰로 자리잡은 더 소스에서 '서머 나이트 콘서트'라는 이름의 오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미주중앙일보 후원으로 오늘(1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공연에는 LA오페라 주요 멤버들이 출연해 세계적인 수준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GGYF(Global Growth Youth Federation)'는 LA오페라에서 소프라노로 20년 간 활동 중인 여선주씨가 설립한 비영리 기관이다. 'GGYF'에는 LA커뮤니티 오페라, 비전 오브 아트, LA커뮤니티 유스 콰이어 등 3개의 산하 단체가 활동 중인데 이번 공연은 LA커뮤니티 오페라의 주최로 진행된다. 공연진으로는 소프라노 여선주, 소프라노 코트니 테일러, 테너 토드 스트레인지, 플루티스트 엘렌 버, 피아니스트 찰리 김, 영아티스트인 소프라노 레이철 여가 출연한다. 이들은 베르디의 작품 '리골레토'에 나오는 '여자의 마음' 등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며, 이홍렬 작곡의 '꽃 구름 속에', 현제명 작곡의 '산들바람' 등 우리의 가곡도 연주할 계획이다. 여선주 GGYF 대표는 "일반적으로 오페라나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런 벽을 허물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이런 공연을 기획했다"며 "한인들도 많이 사는 지역이니 가족들끼리 찾는다면 한 여름밤에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6940 Beach Blvd.) 1층 메인 플라자 광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없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추가정보는 웹사이트(www.ggyfe.org)를 참고하면 된다. 신승우 기자

2018-07-13

더 소스 한 여름의 잊지 못할 감동의 오페라 공연 개최

“한 여름밤의 잊지 못할 콘서트~” OC에 새로운 복합 쇼핑몰로 자리잡은 더 소스에서 오페라 공연 ‘서머 나이트 콘서트'가 펼쳐진다. 중앙일보 후원으로 1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공연에는 LA오페라 주요 멤버들이 출연해 세계적인 수준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GGYF(Global Growth Youth Federation)’은 LA오페라에서 소프라노로 20년 간 활동 중인 여선주씨가 설립한 비영리 기관이다. ‘GGYF’에는 LA커뮤니티 오페라, 비전 오브 아트, LA커뮤니티 유스 콰이어 등 3개의 산하 단체가 활동 중인데 이번 공연은 LA커뮤니티 오페라의 주최로 진행된다. 공연진으로는 소프라노 여선주, 소프라노 코트니 테일러, 테너 토드 스트레인지, 플푸트 엘렌 버, 피아노 찰리 김 그리고 영아티스트인 소프라노 레이철 여가 출연한다. 이들은 베르디의 작품 ‘리골레토’에 나오는 ‘여자의 마음’ 등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며, 이홍렬 작곡의 ‘꽃 구름 속에’, 현제명 작곡의 ‘산들바람’ 등 우리의 가곡도 연주할 계획이다. 여선주 GGYF 대표는 “일반적으로 오페라나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런 벽을 허물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이런 공연을 기획했다”며 “한인들도 많이 사는 지역이니 가족들끼리 찾는다면 한 여름밤에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더소스 1층 메인 플라자 광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없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참고: www.ggyfe.org 신승우 기자

2018-07-13

"취업정보 알려드려요" LA커리어 코칭 30일 더 소스몰서 취업 세미나 개최

"원하는 일을 해야 행복하게 산다." 오는 30일(토) 오전 10시30분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 1층 광장에서 중앙일보 후원으로 '취업 세미나'를 개최하는 취업 전문 컨설팅 회사 'LA커리어 코칭'의 제임스 박 대표는 "이젠 대학 입학보다는 졸업 이후를 생각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명문 컬럼비아 대학에서 MBA를 마치고 은행과 글로벌 투자회사 등 주류사회에서 10년 넘게 경력을 쌓은 박 대표는 "지금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좋은 대학에 가는 것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좋은 직장, 학생이 원하는 직장을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내 직장인의 절반 이상인 54%가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학창 시절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에 갔는데 대학 졸업 후 취업한 곳이 자신이 원하는 직장이 아니라면 행복한 삶을 살기가 쉽지 않다.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때부터 진로를 미리 생각해야 원하는 일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날 세미나에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다양한 자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30분 정도 강연을 한 뒤,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상담을 진행한다. 리디아 김 컨설턴트는 학부모 대상 한국어 상담을 맡는다. ▶문의 및 예약: (213)368-2626, 중앙일보 사업팀 신승우 기자

2018-06-21

9일 OC 더 소스몰에서 심형진 출연 가스펠 찬양 콘서트 열려

오는 9일(토) 저녁 7시 30분 OC지역 더 소스몰에서 한국 인기 가스펠 싱어송 라이터 심형진과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염민규 간사가 출연하는 ‘찬양 투게더 콜라보 콘서트가 개최된다. 가스펠은 미국 내 음악 중 가장 저변이 넓은 장르로 이민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찬송가 형식의 노래이다. 싱어송 라이터 심형진은 ‘은혜로다’, ‘아름다우신’, ‘예수닮기를’ ‘주의 나라가 임할 때’ 등 인지도 높은 50여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이를 직접 부르며 20년 가까이 예수전도단 찬양사역자로 활동했다. 특히 한국에서는 모던 워십의 선구자로 꼽히는 가수로도 유명하다. 지난 20년 동안 매년 가스펠 앨범을 발매했으며 대중들을 위한 집회를 수백차례 열어 가스펠을 대중화 시키는데 앞장서왔다. 또한 이번에 무대에 같이 서는 염민규 간사 역시, 예수전도단 화요 모임의 찬양을 인도하며 꾸준한 워십 콘서트 활동과 앨범 발표를 통해 한국 기독교 신자들 중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찬양 콘서트 가수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더 소스몰의 ‘찬양 투게더 콘서트’는 매회 1,200명 정도의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는 인기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오는 9일(토)에 열릴 올해의 첫번째 콘서트는 심형진과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염민규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확정되자 많은 한인들의 기대감은 지난해보다 훨씬 더 부풀고 있다. 더 소스몰은 OC 지역 한인들과 젊은이들을 위해 준비한 ‘찬양 투게더’ 콘서트가 많은 한인들의 삶의 영역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더 소스몰의 ‘찬양 투게더’콘서트는 2개월 마다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공연이 열리는 '더 소스몰'은 91번과 5번 고속도로의 교차점에 있는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쇼핑몰로 연면적 600,000sf에 달하는 3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이번 공연은 무료 공연이며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에서 무료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213)784-4628

2018-06-06

쿼크-실바 위한 모금 행사 열린다…한미민주당협·더 소스 25일 개최

한미민주당협회(KADC, 회장 존 이)와 더 소스몰이 오는 25일(금) 섀런 쿼크-실바(민주)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한인들이 쿼크-실바를 위한 펀드레이징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7시까지 더 소스몰(6940 Beach Blvd.) 3층의 멕시칸 레스토랑 '라 후아스테카'에서 열린다. 존 이 KADC 회장은 이날 왜 한인사회가 쿼크-실바를 도와야 하는지 설명하고 그를 지지하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 KADC의 15명 이사 중 유일한 OC주민인 태미 김 이사는 "KADC는 지난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쿼크-실바를 지지하기로 했다"라며 "그 이유는 그가 한인사회를 열정적으로 돕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이어 "쿼크-실바는 지난해 아리랑의 날 지정 결의안 통과를 주도했고 한반도에서 전쟁은 없어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무부 장관에게 발송했으며 지금도 김영옥 하이웨이 지정 결의안 통과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쿼크-실바의 보좌관이지만 개인 자격으로 인터뷰에 응한 박동우씨는 "다수의 정치인이 선거철에 한인사회로부터 돈을 받아간 뒤 외면한다. 그래서 '한인사회는 ATM'이란 말이 나왔다. 하지만 쿼크-실바는 지금껏 한인들이 펀드레이징 행사를 열어준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한인들을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 티켓 가격은 장당 100달러다. 한국어 문의는 박동우씨(714-858-0474)에게 하면 된다. 재선을 노리는 쿼크-실바에게 맞서는 유일한 후보는 교육사업가 알렉산드리아 코로나도(공화)다. 두 후보 모두 11월 결선 진출을 확정지은 채 예선을 치르게 된다. 임상환 기자 limsh@koreadaily.com

2018-05-15

[중앙일보 OC 문화센터 '더 소스'점] 개강 임박…핸디맨, 사진 활용반, 냉난방 기술 강좌

핸디맨 강좌 핸디맨 교실은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잔 고장 수리에 필요한 기술을 알려주는 과정이다. 교육내용은 재료와 공구 선별, 건축구조 상식, 실내외 벽과 지붕 수리, 스크린 도어, 문짝 문고리 수리, 플러밍 응급조치 및 수리 방법, 타일 및 마루공사, 페인트, 전기상식 등 주택 관련 공사에 필요한 내용을 총체적으로 아우른다. 주 1회, 8주 과정으로 오전반과 저녁반이 있으며 수강료는 300달러(교재비 포함)다. 강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원인규 강사가 진행한다. 디지털 사진 활용반 저장해 둔 디지털 사진을 활용해 보는 재미있는 강좌이다. 강의는 핸드폰 등에 저장된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기, 전자 앨범 만들기, 사진 인화 방법, 사진에 글씨 넣기, 배경 음악 넣는 방법 외 다양한 효과 넣기, 사진 용량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최종적으로 사진 슬라이드쇼, 사진 비디오 제작, 유튜브에 만든 사진 작품을 올려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 1회 4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100달러다. 강사는 케빈 최 씨다. 냉난방 기술 강좌 냉난방 기술 강좌는 매주 1회 총 12주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고압 전기, 3선 전기, 에어컨, 난방, 냉동과 냉장 수리, EPA(냉난방 가스) 자격 취득 등을 다룬다. 에디슨 전기 등에서 활동하며 냉난방 관련 자격증인 NATE(North American Technician Excellence)를 소지한 스티브 리 강사가 지도한다. 실무에 꼭 필요한 에어컨 가스를 다룰 수 있는 EPA와 R410 시험을 강사와 함께 공부하고 시험을 볼 수 있다. 수강료는 800달러(재료비와 실습비 별도)다. ▶문의: OC 문화센터 (714) 676-1905

2018-03-19

OC지역 최초의 스크린 골프장 '올림픽 골프 존' 더 소스에 오픈

대한민국 최첨단 스크린 골프 장비 시스템 설치,골프 코스 재현 이번달 말 그랜드 오픈 앞두고 19일 LPGA 박인비 사인회 열려 스크린 골프 이외 스크린 야구 그리고 스포츠 바 부대시설 완비 부에나 파크에 위치한 '더 소스'몰에 최첨단 실내 스크린 골프장, '올림픽 골프 존'이 4월 말 오픈한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들어서는 한국식 스크린 골프장은 '올림픽 골프 존'이 사상 최초다. 올림픽 골프 존에는 스크린 골프 존 이외에 스크린 야구 존 그리고 스포츠 바가 들어서 종합 스포츠엔터테이먼트 공간으로서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난해 발표한 한국골프산업백서에 의하면 대한민국 국내 골프시장 규모에서 스크린 골프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10.1%로 1조 1606억원 규모다. 겨울이 길고 비가 많이 내리는 한국의 계절적 특징으로 인해 캘리포니아의 골퍼들 보다 상대적으로 스크린 골프장을 이용하는 골퍼들이 국내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스크린 골프장을 즐겨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접근성이 좋고 인원을 맞출 필요가 없는 편의성이 손꼽힌다. 외부에서 라운딩을 할 경우 시간이 길어지고 스마트 폰 사용이 제한되는 것도 골프 인구의 감소를 가져온 원인으로 지적된다. 바쁜 일상생활에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 실내 공간이 새로운 휴식처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스크린 골프장인 올림픽 골프 존은 7개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7개의 프라이빗 골프 타석이 준비돼 있다. 올림픽 골프 존에 설치된 스크린 골프 시스템은 국내에서 매일 13만명이 이용하는 유명 브랜드 기업의 장비와 시스템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풍향 측정 시스템, 샷의 오차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에어슈터 시스템 ,돌맹이 하나까지 정밀하게 항공 촬영 시스템으로 재현한 코스 구현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최첨단 센서의 작동은 실제 필드에서 느끼는 것과 동일한 상황도 재현해낸다. 인터넷을 통한 골프 존 시스템 연결로 인해 전 세계 어디서라도 친구와 지인 그리고 가족들과 동시에 접속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인정받아 LPGA 선수들이 실내 훈련용으로 선호하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올림픽 골프 존의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신의 골프 스윙을 녹화 영상으로 보며 교정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4명의 동반 플레이어가 구성되지 않아도 스크린 골프 이용이 가능하며 심지어 골프 타석의 발판이 골프 코스의 경사도에 맞게 움직이며 실제 코스 상황을 연출한다. 올림픽 골프 존의 운영은 올림픽 골프에서 직영하기에 다양한 골프 클럽들을 시타해 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골프 클럽을 구매하는 편리함이 제공된다. 또한 사전에 골프 존 사용을 예약하면 다양한 종류의 브래드별 골프 클럽을 사용해 볼 수도 있다. 올림픽 골프 존에는 2개의 스크린 야구존도 설치되어 야구 배팅 연습이나 투구 연습도 가능하다. 정밀한 비젼센서가 장착되어 타석에 사용자가 들어서야만 게임이 진행되고 그 후 스크린에서 야구공이 나오게 된다. 만약 사용자가 타석을 벗어나면 게임이 중단된다. 직구, 변화구, 슬라이더등 다양한 구종의 볼을 칠 수 있어 중·고등학교 야구 선수들에게는 안성맞춤인 베팅 연습장이 아닐 수 없다. 야구존은 배팅 연습 뿐만 아니라 자신의 구속을 측정할 수 있게 스크린을 향해 야구공을 던지는 투구 연습도 가능하다. 야구존도 역시 9명이 모이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올림픽 야구 존은 5개의 대형 LED 모니터와 10개의 TV가 설치된 레스토랑도 들어서 있다. 각종 주류는 물론이거니와 스낵류와 식사 메뉴들이 준비되어 가족 및 직장 친구 모임 장소로도 어울린다. 한편 올림픽 골프 존은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19일(월) 오후 12시 LPGA 박인비 프로를 초청해 팬 미팅 및 원포인트 렛슨 행사를 진행한다. ▶문의 : (714)521-8858 김윤수 기자

2018-03-18

OC지역 최초로 ' 더 소스'몰에 스크린 골프장 '올림픽 골프 존' 오픈

부에나 파크에 위치한 ‘더 소스’몰에 최첨단 실내 스크린 골프장, ‘올림픽 골프 존’4월 말 오픈한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들어서는 한국식 스크린 골프장은 ‘올림픽 골프 존’ 이 사상 최초다. 올림픽 골프 존에는 스크린 야구존도 설치되어 골프와 야구를 동시에 즐기게 된다. 올림픽 골프 존은 7개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7개의 프라이빗 골프 타석이 준비돼 있다. 올림픽 골프 존에 설치된 스크린 골프 시스템은 국내에서 매일 13만명이 이용하는 유명 브랜드 기업의 장비와 시스템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풍향 측정 시스템, 샷의 오차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에어슈터 시스템 ,돌맹이 하나까지 정밀하게 항공 촬영 시스템으로 재현한 코스 구현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최첨단 센서의 작동은 실제 필드에서 느끼는 것과 동일한 상황도 재현해낸다. 인터넷을 통한 골프 존 시스템 연결로 인해 전 세계 어디서라도 친구와 지인 그리고 가족들과 동시에 접속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인정받아 LPGA 선수들이 실내 훈련용으로 선호하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 올림픽 골프 존의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신의 골프 스윙을 녹화 영상으로 보며 교정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4명의 동반 플레이어가 구성되지 않아도 스크린 골프 이용이 가능하며 심지어 골프 타석의 발판이 골프 코스의 경사도에 맞게 움직이며 실제 코스 상황을 연출한다. 올림픽 골프 존의 운영은 올림픽 골프에서 직영하기에 다양한 골프 클럽들을 시타해 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골프 클럽을 구매하는 편리함이 제공된다. 또한 사전에 골프 존 사용을 예약하면 다양한 종류의 브래드별 골프 클럽을 사용해 볼 수도 있다. 올림픽 골프 존에는 2개의 스크린 야구존도 설치되어 야구 배팅 연습이나 투구 연습도 가능하다. 정밀한 비젼센서가 장착되어 타석에 사용자가 들어서야만 게임이 진행되고 그 후 스크린에서 야구공이 나오게 된다. 만약 사용자가 타석을 벗어나면 게임이 중단된다. 직구, 변화구, 슬라이더등 다양한 구종의 볼을 칠 수 있어 중,고등학교 야구 선수들에게는 안성맞춤인 베팅 연습장이 아닐 수 없다. 야구존은 배팅 연습 뿐만 아니라 자신의 구속을 측정할 수 있게 스크린을 향해 야구공을 던지는 투구 연습도 가능하다. 야구존도 역시 9명이 모이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올림픽 야구 존은 5개의 대형 LED 모니터와 10개의 TV가 설치된 레스토랑도 들어서 있다. 각종 주류는 물론이거니와 스낵류와 식사 메뉴들이 준비되어 가족 및 직장 친구 모임 장소로도 어울린다. 한편 올림픽 골프 존은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19일 (월) 오후 12시 LPGA 박인비 프로를 초청해 팬 미팅 및 원포인트 렛슨 행사를 진행한다. 김윤수 기자

2018-03-15

[중앙일보 LA 문화센터 '더 소스'점] 3월 개강 인기 강좌…

약사보조사 시험준비반 약사보조사는 약사의 지시에 따라 처방 약을 제조 관리하는 전문직이다. 약의 분류, 진열, 포장하는 일과 의사 처방전 비용을 청구하는 사무 업무 등을 담당한다. 벤자민 송 강사가 진행하는 수업은 총 12주 과정으로 1주~4주는 기본 의학 지식과 전문 용어를 배우고 5주~8주는 질병, 질병의 원인, 약물 이름과 용도를 배운다. 9주 ~12주는 송 강사가 2년에 한 번씩 직접 재시험을 보며 이를 토대로 제작한 예상 기출 문제집을 함께 풀어본다. 자격조건은 고등학교 졸업과 소셜 번호를 갖고 있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4주에 500달러씩이다. 식품 위생사 자격증 준비반 이 강좌는 1일 완성 과정으로 14일(수)과 17일(토)에 개강된다. 식품 위생사 자격증은 각종 식당, 식품업, 커피숍과 마켓 시식 요원 등 음식을 다루는 종사자에게 필요하다. 강의는 자격증 유효기간이 5년으로 업주, 매니저 종업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격증반(수강료 120달러)과 유효기간 3년의 종업원을 위한 자격증반(수강료 49달러)으로 진행된다. 한국어로 공부하고 당일 한국어 시험을 볼 수 있다. 쉽게 배우는 키보드 강좌 코드를 이용해 연주하는 키보드는 피아노와 같은 건반악기를 전혀 다뤄보지 않은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강좌는 기초, 중급과 고급반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3개월 정도이면 간단한 찬송가 가요 등을 연주할 수 있다. 회당 90분씩 강의로 주 1회 6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150달러다. 강의는 김미경 강사가 진행한다. ▶문의: LA 문화센터 (213) 368-2545, 2546

2018-03-12

[중앙일보 OC 문화센터 '더 소스'점] "취미, 기술, 중국어 배우며 쇼핑도 하세요"

미술강좌 데생, 드로잉, 수채화, 유화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미술 강좌가 열린다. 미술 강좌는 색 원리와 기초 밑그림을 위한 드로잉을 시작으로 구도와 각도 선택, 원근감 표현법, 사실 묘사 등을 거쳐 파스텔, 아크릴, 유화 등을 배우며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 등 내가 원하는 재료와 그림을 선택해서 그려 볼 수 있다. 강좌는 주 1회 4주 과정으로 수업료는 150달러다. 핸디맨 강좌 핸디맨 교실은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잔고장 수리에 필요한 기술을 알려주는 과정이다. 교육내용은 재료와 공구 선별, 건축구조 상식, 실내외 벽과 지붕 수리, 스크린 도어, 문짝 문고리 수리, 플러밍 응급조치 및 수리 방법, 타일 및 마루공사, 페인트, 전기상식 등 주택 관련 공사에 필요한 내용을 총체적으로 아우른다. 주 1회, 8주 과정으로 오전반과 저녁반이 있으며 수강료는 300달러(교재비 포함)다. 강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원인규 강사가 진행한다. 중국어 저녁반 중국 경제 규모가 커지고 교류가 확대되면서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한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문법을 기초로 생활회화는 물론 발음 교정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국어반은 중국 본토 발행 1급 교사 자격증 소지자인 릴리 양 씨가 북경 표준어로 수업하며 기초 회화부터 비즈니스 회화까지 모두 다룬다. 강의 내용은 자주 쓰이는 표현 100가지 익히기, 각종 문서 작성하기, 중국어 노래와 중국 한시 외우기와 중국어 간자체 컴퓨터 자판치는 법 등을 강의한다. 14일(수) 저녁반을 개강 한다. 주 1회 8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200불이다. ▶문의: OC 문화센터 (714) 676-1905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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